본문으로 건너뛰기
책모아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표지

소설 105위유튜브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김영하 · 복복서가 · 2022

1개 채널에서 추천영상·게시물 2건 · 합산 조회 128만

구매하기

이 게시물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추천 영상 2건

누르면 원본 영상(새 창)으로 이동합니다. 추천 이유는 책모아가 영상 내용을 한 문장으로 요약한 것입니다.

책 소개

새로운 이정표를 세운 『빛의 제국』, 그리고 비교적 최근작인 소설집 『오직 두 사람』이다. ‘자살안내인’이라는 기괴한 직업을 가진 화자를 등장시켜 그가 만난 ‘고객’들의 일탈적 삶과 죽음을 이야기하는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는 한국문학의 감수성을 김영하 출현 이전과 이후로 갈라놓은 문제작이다. 복복서가판은1996년 초판의 모습을 보존한다는 취지에 충실했던 지난 개정판들과 달리, 원숙기에 접어든 작가가 세밀하게 다듬은 마지막 결정판이 될 것으로…

이 책을 추천한 채널들이 함께 추천한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