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길을 안내한다. 심리학적 통찰을 기반으로 어린 시절의 경험을 통해 형성된 성향과 감정이 어떻게 지금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보면서 나를 돌아볼 수 있도록 돕는다. 다른 사람에게 잘 보이기 위해 애쓰는 습관을 내려놓고, ‘좋은 사람’에서 ‘나에게 좋은 사람’으로, 자신을 존중하고 돌보는 태도로 전환할 수 있는 과정을 차근차근 이끌어준다. 그 과정에서 자신을 이해하고, 상처받은 내면을 치유하며, 마음을 해방시킬 수 있다. 이제는 누구보다도 먼저, 내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