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우리는 죽기 전에 어떤 꿈을 꿀까? 그 꿈은 우리에게 무엇을 말할까. 《누구나 죽기 전에 꿈을 꾼다》는 삶의 마지막 미스터리에 답하는 책이다. 호스피스 의사인 크리스토퍼 커는 죽음이 임박한 환자들은 특별한 꿈을 꾼다는 걸 발견하고, 본격적인 임종몽 연구에 돌입한다. 10여 년에 걸친 그의 연구는 국제적인 주목을 받았으며, 〈뉴욕타임스〉 등 유력 매체를 통해 소개되었다. 말기 환자들의 80% 이상은 ‘실제보다 생생한’ 꿈을 꾸고, 그 꿈 이후 큰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