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대학 토마스 휠란 에릭센 교수, 수신자는 그 어느 때보다 더 풍요로운 삶을 살고 있는 바로 우리다. 성찰의 시작은 아기 돼지 삼형제와 늑대의 이야기다. 그토록 원하던 아기 돼지 삼형제를 손에 넣었지만 만복할 수 없었던 늑대. 교수는 이를 ‘빅 배드 울프 패러독스the paradox of the big bad wolf’라고 정의하며, 여기에 풍요와 상실의 딜레마, 즉 우리들의 고장 난 행복을 고치는 방법이 숨어 있음을 보여준다. 『만약 우리가 천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