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5년 전, 촌철살인 위트 있는 문장으로 고통받는 대한민국 미생들을 위로해주었던 『회의하는 회사원』이 더 깊이 있고 뼈 때리는 문장을 담은 『선 넘는 거, 습관이시죠?』로 돌아왔다. 이 책에는 쌓여가는 연차만큼 성장한 저자의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저자는 지금껏 10년이 넘는 사회경험을 토대로 체득한 나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습관적으로 선을 넘는 고통사고 유발자들에게서 자신의 몸과 마음을 지켜내기 위한 ‘삶의 고통사고 야매 대처법’을 공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