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운영 중이다. 그렇게 건축가이자 소설가가 된 백희성 작가는 특별한 재능도 없고, 눈에 띄지도 않는 평범한 학생이었던 자신이 이만큼 올 수 있었던 이유로 ‘기록’을 꼽는다. 2002년부터 기록하기 시작한 노트가 80여 권에 달할 정도로 ‘기록광’인 그는 기록을 통해 자신만의 진로를 찾았고, 기록 안에서 발견한 아이디어로 프로젝트들을 성공시켰다. 그래서 이번에는 예전의 자신처럼 평범한 스스로를 탓하느라 가능성을 놓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기록법’에 관한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