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후자는 소모되고 이용당하고 버려집니다. 그리고 우리는 후자를 바로 ‘만만한 사람’이라고 부릅니다.” 『말투 하나 바꿨을 뿐인데』, 『신경 끄기 연습』 등으로 국내 독자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았던 심리학자, 나이토 요시히토가 이번에는 『아무도 만만하게 보지 않는 대화법』으로 우리 독자들에게 다시 돌아왔다. 그는 사람들 사이에서 ‘만만한 사람’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우선 강자에게 복종하고 약자에게 군림하려는 인간의 본능부터 있는 그대로 이해해야 한다고 말한다. 인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