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여섯 명의 사상가 데카르트, 스피노자, 칸트, 헤겔, 쇼펜하우어, 니체를 개인의 시선으로 접근해 수많은 규율과 제약에 묶인 한 인간이 어떠한 경험들을 통해 자신을 고유한 개인으로 구축해나갈 수 있었는지 살펴보는 『어떻게 휘둘리지 않는 개인이 되는가』. 인권의 개념마저 없던 시대를 살던 철학자들의 삶의 궤적을 쫓으며 ‘어떻게 휘둘리지 않는 개인으로 살 수 있었는지’를 탐구한 저자는 그들에게서 공통적으로 깨지지 않는 견고한 규칙을 발견할 수 있었다. 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