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부하직원들을 데리고 일해야 할 때 가장 두렵고 답답한 것은 뭘까? 50명을 관리하던 관리자가 갑자기 3,000명을 관리해야 할 때, 그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뭘까? 에어비앤비의 창업자 브라이언 체스키는 2013년에 부티크 호텔 업계의 대부 칩 콘리에게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했다. 그리고 얼마 후 칩 콘리는 에어비앤비에서 ‘멘턴’(멘토+인턴)으로 일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2017년까지 칩 콘리는 에어비앤비의 드라마틱한 성장을 견인하는 주역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