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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앞의 생
로맹 가리(에밀 아자르) · 문학동네 ·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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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영상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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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열네 살 소년 모모가 들려주는 신비롭고 경이로운 생의 비밀을 담은 에밀 아자르의 소설 『자기 앞의 생』. 1980년 의문의 권총 자살로 생을 마감한 프랑스 작가 로맹 가리가 에밀 아자르라는 필명으로 출간한 두 번째 소설이다. 어린 소년 모모의 슬프지만 아름다운 성장 이야기를 담고 있다. 악동 같지만 순수한 어린 주인공 모모를 통해 이 세상 누구도 눈길을 주지 않는 밑바닥 삶을 살아가는 불행한 사람들의 슬픔과 고독과 사랑을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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