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엄두도 못 내며 살았다. 이에 대해, 일본 최고의 노인정신의학 전문의 와다 히데키는 말한다. “60 이후의 삶은 오로지 ‘나’를 위해 살아야 한다.” 그동안 가족을 위해 내 소망이나 욕구는 꾹꾹 눌러 참으며 “괜찮다”는 말을 달고 살았다면, 이제 남은 시간 동안은 오로지 나를 삶의 주인공으로 놓을 때다. 내가 보고 싶은 사람만 만나고, 내가 먹고 싶은 음식을 즐기며, 돈도 나를 위해서만 쓰고 살라고 저자는 힘주어 말한다. 억지로 참으며 나를 소모하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