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파트리크 쥐스킨트의 단편 소설인「깊이에의 강요」,「승부」,「장인(匠人) 뮈사르의 유언」과 에세이「문학의 건망증」등 총 네 편의 작품을 한데 묶었다. 짧은 이야기 뒤로 남겨진 긴 여백 속에서 작가의 세상을 보는 시각을 읽을 수 있는 작품집이다. 첫 번째로 수록된「깊이에의 강요」는 한 젊은 여류 화가를 소재로 쥐스킨트가 즐겨 다루는 예술가의 문제를 예리하게 그려 낸다. 〈작품에 깊이가 없다〉는 어느 평론가의 무심한 말을 듣고 고뇌하다가 마침내 죽음을…
이 책을 추천한 영상 3건
- 책과삶조회 131만
뇌과학자가 '이 책' 읽고 하지 않게 된 4가지 "생각 수준이 달라진다" (사람산책 통합본)
진행자가 타인의 평가와 내면의 깊이를 고민할 때마다 다시 꺼내 읽는 책.
- 책과삶조회 104만
"이 책 중 한 권은 인생책이 될 겁니다" 뇌과학자가 추천하는 책 5권ㅣ Ep. 03 사람산책 (김대식 교수 1부)
진행자가 여러 번 읽는 책으로, 타인의 평가보다 내면의 깊이를 생각하게 한다고.
- YUZU 유즈조회 32만
Yuzu's Secret Taste ✧ Editor Kim Min Kyung's 4 Favorites❶Life Book ❷Supplement ❸Why She Reads ❹Mang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