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과학자 이케가야 유지는 인간의 반복되는 생각과 감정, 행위의 기저에는 ‘뇌’가 있다고 말한다. 게다가 뇌는 합리적이기보다는 본능적이고 감정적인 방향으로 작동하도록 설계되어 있기에 종종 우리의 일상을 방해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의 행동을 더 잘 통제하고 싶다면, 먼저 뇌의 본능과 한계를 이해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우리는 단순히 뇌의 작용에 끌려다닐 수밖에 없는 존재가 아니다. 뇌를 제대로 이해하고 내 편으로 만드는 방법을 익히면, 더는 내 맘 같지 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