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독서교육 전문가로 활발히 활동하다 불현듯 심리상담의 매력에 빠져 상담학 공부에 매진해온 임명남 작가가 10년 만에 신작 《당신의 밤이 편안했으면 해》를 출간했다. 사무치게 외롭거나 삶이 지옥 같을 때, 우울과 불안으로 잠 못 이룰 때, 우리를 살포시 안아주는 그림책으로 자신을 사랑하고 지지함으로써 마음이 홀가분해지도록 안내하는 책이다. 우리의 삶을 이루는 관계나 일, 자신의 문제 속에서 자주 만나는 서툴고 불안한 감정을 들여다보고 그림책과 함께 헤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