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법이 다르다. 뇌는 계속 시도하고 변화하도록 만들어진 시스템이다. 그동안 갖고 있던 뇌에 대한 잘못된 선입견을 없애고 긍정적 가능성을 발견하는 것만으로도 지금의 불필요한 불안이 사라질 것이다. 뇌인지과학 연구의 최전선에서 ‘기억과 망각’의 신비를 집중적으로 파헤치고 있는 이인아 교수가 ‘뇌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의 세계’로 안내한다. 이제부터라도 뇌를 위한 습관을 하나씩 삶에 들여보자. 그 사소한 변화를 통해 무기력한 일상에서 벗어나 삶의 주도권을 쥐는 자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