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번역가가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쓴 옮긴이의 말을 더해 특별함이 배가되었다. 사는 게 쉽지 않다고 느낄 때, 사랑하는 관계에서 기쁨과 고통을 동시에 느껴 혼란스러울 때, 《어느 날 뒤바뀐 삶, 설명서는 없음》을 읽어보자. 좋은 책이 줄 수 있는 위로와 즐거움을 맘껏 누릴 수 있다. 게일 콜드웰과 캐럴라인 냅의 책을 접했던 독자는 물론, 문학성 있는 에세이를 즐기는 독자가 사랑하게 될 책이다. “나는 비록 겁먹었음에도 공포 속으로 걸어갈 나 자신을 잘 알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