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어른 이후의 어른』은 ‘어른’이 어떤 존재인지조차 모르고 어른의 무게를 짊어진 우리들의 이야기다. 오래오래 행복하게 사는 ‘성공한 어른’이라는 결말이 아닌 생애 모든 단계에서 성장 경험을 발견하고 ‘어른다움’과 ‘자기다움’을 찾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또 살면서 마주하는 사건과 시련, 도전과 기회에 우리는 어떻게 대처할 수 있을까? 풍부한 인터뷰 경험을 갖춘 저널리스트이자 심리치료사인 30대 중반의 지은이 모야 사너는 자신이 어른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