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교육학 고전이자 장자크 루소가 “자신의 가장 중요한 저작”으로 꼽은 《에밀》을 책세상 ‘고전의 세계’ 시리즈로 출간한다. “모든 것은 인간의 손에 들어오면서 속수무책 나빠진다”는 유명한 문장으로 시작하는 이 작품은 지금도 전 세계에서 교육학 연구자와 예비 교사는 물론, 올바른 자녀 교육을 고민하는 부모에게 널리 읽히는 교육론의 핵심 저작이다. 《에밀》의 원전은 총 5권 900여 페이지에 달하는 방대한 책이어서, 학생과 일반 독자가 전체를 읽기 쉽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