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인간은 폭력성과 어떻게 싸워 왔는가『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 우리 안에 공존하는 ‘천사’와 ‘악마’, 인류는 어떻게 내면의 선한 천사들로 악한 본성들을 억누르고 점차 덜 폭력적인 세계, 점차 더 인도적인 세상을 진화시켜 왔는가? 현 시대 최고의 지성, 가장 영향력 있는 과학자로 손꼽히는 인지 과학자이자 진화 심리학자인 스티븐 핑커가 우리 사회를 지배하고 있는 ‘폭력을 둘러싼 통념들’에 대해 낱낱이 파헤쳤다. 저자는 고귀한 야만인, 오늘보다 나은 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