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SNS와 일상에서 끊임없는 비교와 평가에 시달리는 현대 사회에서, 아이를 단단하게 키우기 위해서는 어른부터 자신의 불안을 마주하고 단단해져야 한다. 『우월한 열등감』은 바로 이러한 시대에 필요한, 심리학의 거장 알프레드 아들러가 남긴 교육의 정수를 담고 있다. 아들러는 누구나 느끼는 열등감을 결함이 아니라 인간을 성장시키는 가장 강력한 동력으로 재정의한다. 그러나 이 힘이 잘못된 방향으로 흐르면, 아이들은 과도한 허영, 완벽주의, 무력감 또는 반항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