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안 되는 작은 약국을 마산의 랜드마크로 성장시킨 후, 약사의 타이틀을 버리고 전문 경영인의 길에 들어서 시가총액 1조원 기업체의 공동 CEO가 된 메가스터디 엠베스트 중등부 김성오 대표의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다. 저자는 약국의 이름을 알리기 위해 3년 동안 택시만 타면 '육일약국 갑시다'를 외쳤다. 이는 가장 손쉬우면서도 강력한 마케팅이었다. 이 책에는 이러한 저자만의 독특한 경영 노하우와 고객서비스 비결, 집념과 열정의 경영철학 등이 담겨 있다. 매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