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소설 앤솔러지『내가 이런 데서 일할 사람이 아닌데』, 에세이『검은 불꽃과 빨간 폭스바겐』으로 새로운 타이틀을 갱신하며 나아가는 조승리 작가의 첫 에세이 『이 지랄맞음이 쌓여 축제가 되겠지』가 교보문고 리커버:K로 돌아왔다. 조승리 작가는 데뷔작인 이 책을 통해 작가로서의 정체성이 시작된 순간을 솔직하게 보여주며 단숨에 화제를 모았다. 독자들로부터 늘 “시원시원하고 유쾌하다”는 감상을 듣는 반전매력의 소유자답게 이번 리커버판은 원 표지 그림이었던 김선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