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악당」) 누구든 빵 터질 만큼 웃기다. 김영희 PD의 유쾌하고 거침없는 성격 덕분에 그가 방문하는 곳이라면 어디든 시끌벅적하고 재밌는 사건이 벌어진다. 김영희 PD가 직접 그린 그림이 더해져 독자들은 그의 여행 이야기에 푹 빠져들 수 있다. 여행을 떠나며 함께 들고 가기 좋은, 더없이 유쾌한 책이다. 『짐 챙겨』는 우리에게 “옆으로 난 길”을 보여 준다(「인생엔 옆으로 난 길도 많다」). 세상에는 정해진 길 말고도 옆으로 난 샛길도, 관광지가 아닌 현지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