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불만만 많고 몸은 무거운 투덜이들을 위한 기막힌 책 『행복의 지도: 어느 불평꾼의 기발한 세계일주』. 이 책은 1년의 시간, 10개의 나라, 수만 킬로미터의 거리,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단 하나의 나라를 찾아 여행한 기록이다. 저자 '에릭 와이너'는 뉴욕타임즈 기자로 근무했으며, 전국공영라디의 해외특파원이었다. 이라크, 아프가니스탄, 인도네시아 등 분쟁 지역을 돌아다니면서 우울하고 불행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했다. 그러다 문득, 기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