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tv 이동진의 파이아키아 추천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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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곳이 겹친 순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룰루 밀러올해 최고의 책으로 꼽은, 분류학자 데이비드 스타 조던의 평전과 저자의 회고록이 결합된 논픽션.10곳
사피엔스유발 하라리인지혁명·농업혁명·과학혁명 등 7가지 핵심 열쇠로 정리하며 집중 해설한 주제 도서.9곳
정의란 무엇인가마이클 샌델요약 강의는 책 내용의 2%에 불과하다며 직접 읽기를 권함.9곳
안녕이라 그랬어김애란돈과 이웃을 화두로 한국인이 함께 살아가는 방식을 그린 단편집, 올해의 소설 1위 격.8곳
총 균 쇠재레드 다이아몬드1만 3천 년 인류사의 대륙별 불평등을 지리·환경 결정론으로 설명한 책으로 핵심 내용을 7단계로 정리.7곳
안나 카레니나L.N. 톨스토이행복한 가정과 불행한 가정에 관한 유명한 첫 문장으로 행복의 본질까지 논의.7곳
위대한 개츠비F. 스콧 피츠제럴드7곳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패트릭 브링리형의 죽음 이후 미술관 경비원으로 일한 10년을 담은 에세이로, 예술과 삶의 비극을 아름답게 엮었다고 추천.5곳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밀란 쿤데라5곳
변신프란츠 카프카벌레로 변한 그레고르 잠자를 설명 없이 제시하는 초강력 도입부.4곳
팩트풀니스한스 로슬링, Rosling Ola, 안나 로슬링 뢴룬드데이터로 세상을 왜곡 없이 보게 해주는 교양서로, 저자의 솔직한 실패담까지 담겨 감동을 준다고 소개.4곳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스즈키 유이홍차 태그의 괴테 인용문 출처를 추적하는 산뜻한 지적 모험담.4곳
대온실 수리 보고서김금희4곳
픽션들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기억의 천재 푸네스' 등 보르헤스 단편의 놀라움을 언급하며 소개.3곳
두 사람의 인터내셔널김기태3곳
노인과 바다어니스트 헤밍웨이감정어를 배제한 하드보일드 문체가 첫 문장부터 드러나는 헤밍웨이 최고작.3곳
이방인알베르 카뮈'오늘 엄마가 죽었다'로 시작하는 첫 문장이 인물과 소설 전체를 압축한다고 평가.3곳
젊은 느티나무강신재'그에게서는 비누 냄새가 난다' — 넣고 싶었던 첫 문장으로 언급.3곳
무진기행김승옥김승옥 최고작으로 언급, 마지막 문장이 인상적인 작품.3곳
7년의 밤정유정'나는 내 아버지의 사형 집행인이었다' — 독자를 낚아채는 강력한 도입.3곳
트러스트에르난 디아스20세기 초 뉴욕 금융가를 배경으로 4부의 상충하는 서술이 경쟁하며 이야기의 본질을 묻는 소설, 올해 최고작으로 꼽음.3곳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니콜라스 카3곳
호모 데우스유발 하라리사피엔스 이후 저자의 후속작으로 훌륭하게 읽었다고 언급.2곳
21세기를 위한 21가지 제언유발 하라리하라리의 다른 저작으로 재미있게 읽었다고 소개.2곳
스토너존 윌리엄스몰입해 읽으면 타인의 삶을 한 번 더 사는 경험이 된다는 예로 언급.2곳
쇼코의 미소최은영최은영 작가에 빠지게 된 계기가 된 단편으로 언급.2곳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최은영긴 세월을 단편에 담아 여성 간 관계의 미묘함을 성찰하는 세 번째 소설집.2곳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어니스트 헤밍웨이2곳
그녀를 지키다장바티스트 앙드레아왜소증 예술가와 한 여성의 수십 년 관계를 유장하게 그린 서사시적 프랑스 소설.2곳
제3의 침팬지재레드 다이아몬드저자를 유명하게 만든 책으로, 총균쇠 이후 독서 확장용으로 추천.1곳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줄리언 반스기억의 왜곡과 회한을 다룬 소설로, 첫 문장이 작품 전체를 함축한다고 설명.1곳
소피의 세계요슈타인 가아더어려운 철학사를 소설 형식으로 익힐 수 있는 교양 습득형 소설 예시.1곳
책 읽는 뇌매리언 울프독서 경험을 뇌과학으로 분석한 책으로 소개(제목은 불확실).1곳
칼의 노래김훈'버려진 섬마다 꽃이 피었다' — 조사 하나로 감정을 절제한 문체의 정수.1곳
봉별기이상'23일이요 3월이요 각혈이다' — 뽑을까 고민했던 강렬한 첫 문장.1곳
달려라,아비김애란태아 시점의 독특한 첫 문장, 김애란과의 첫 만남을 각인시킨 작품.1곳
죽음의 한 연구박상륭한 페이지에 달하는 장황하면서도 멋진 첫 문장으로 언급.1곳
부처스 크로싱존 윌리엄스19세기 사냥 여행을 그린 소설로, 이 책의 모험 여정과 겹쳐 떠올린 과거 올해의 책.1곳
설국가와바타 야스나리터널을 지나 눈고장에 이르는 첫 문장의 시각적 표현력을 극찬.1곳
블론드조이스 캐럴 오츠죽음을 의인화한 도입부로 마릴린 먼로의 삶을 압박감 있게 열어젖힌 작품.1곳
그들조이스 캐롤 오츠오츠의 작품 중 최고작으로 함께 꼽은 소설.1곳
어두운 상점들의 거리파트릭 모디아노'나는 아무것도 아니다'로 시작해 기억과 정체성을 몽환적으로 다룬 작품.1곳
바벨의 도서관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우주를 육각형 도서관으로 상상한 첫 문장의 우주적 상상력을 높이 평가.1곳
책상은 책상이다페터 빅셀'아무것도 더 알고 싶지 않았던 남자' 등 언어유희와 우화적 착상이 빛나는 단편집.1곳
편안함의 습격Michael Easter북극 순록 사냥 체험기와 학술적 취재를 엮어, 편안함에 익숙해진 현대인이 잃어버린 불편함의 가치를 알려주는 이달의 베스트북.1곳
이주하는 인류샘 밀러인류의 본성을 '이주'로 보고 세계사를 꿰어 설명한 역사책으로 추천.1곳
세상은 이야기로 만들어졌다자미라 엘 우아실, 프리데만 카릭인간이 왜 이야기를 필요로 하는지 방대한 학문적 성과로 풀어낸 교양서로 강력 추천.1곳
우리는 언젠가 죽는다데이비드 실즈수필과 교양서의 재미를 함께 갖춘 논픽션 사례로 언급.1곳
철학은 날씨를 바꾼다서동욱일상과 큰 개념을 아우르는 서정적 문장의 철학 에세이로, 2월 최고의 책으로 선정.1곳
악마와 함께 춤을크리스타 K. 토마슨시기·질투·분노 같은 부정적 감정을 없애지 말고 함께 살아가야 한다고 철학적으로 변론하는 1월의 책.1곳
맡겨진 소녀클레어 키건영화 '말없는 소녀'의 원작으로, 생략과 여백의 문장이 뛰어난 짧지만 음미해야 할 소설.1곳
아우구스투스존 윌리엄스존 윌리엄스의 세 장편 중 하나로 함께 읽어볼 작품으로 언급.1곳
경험의 멸종크리스틴 로젠기술이 직접 경험을 대체하는 시대에 인간다움이 무엇인지 묻는 이달의 베스트북.1곳
역사는 어떻게 진보하고 왜 퇴보하는가파리드 자카리아개방과 폐쇄의 대립으로 지난 500년 혁명의 역사를 관통해 읽는 책.1곳
왜의 쓸모찰스 틸리인간이 왜 이유를 대는지를 관습·이야기·코드·학술적 논고 네 범주로 분석한 사회학 교양서로 이달의 베스트북으로 선정.1곳
우연은 비켜 가지 않는다줄리언 반스1곳
일상의 모험서동욱저자의 이전 책으로, 오래전 인상 깊게 읽었다고 언급.1곳
작별인사김영하지난 1월의 책으로 압도적으로 좋았다고 언급.1곳
한국이란 무엇인가김영민위트 있는 문체로 한국 사회를 설명할 새 언어를 모색하는 칼럼집.1곳
소비 본능가드 사드진화심리학으로 인간의 소비 행동을 설명한 책으로, 7월의 책으로 선정해 소개.1곳
외계인 자서전마리 헐린 버티노1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