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디지털 전환'이라는 새로운 길을 찾아낸 그녀의 목소리는 수십만 독자에게 다시 일어설 용기를 건넸다. 그로부터 몇 년이 흘러 이번엔 AI 혁명이라는 또 하나의 거대한 파도가 밀려왔다. 늘 그랬듯 그녀는 정면으로 부딪혔다. 《김미경의 플러스 휴먼》은 그 치열한 도전과 깨달음의 기록이자, 예순둘의 나이로 AI 왕초보에서 플러스 휴먼으로 거듭나는 두 번째 리부트의 선언이다. “AI는 기술이 아니라 문명이다.” 저자는 이 한 문장으로 지금 우리가 서 있는 자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