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있는 최유나 작가는 도대체 어떤 인생을 살아온 것일까? 작가는 자신을 태생적으로 몸이 약해서 자주 아프고, 끈기가 없는 것이 콤플렉스인 사람, 영어 전공인데 영포자인 사람, 성적에 맞춰 들어간 지방 로스쿨에서 꼴찌를 해서 며칠 내내 운 적이 있는 사람이라고 말한다. 공부는 곧잘 했지만 별로 뛰어나지 않은 평범에 가까운 사람이라고도 고백한다. 그러나 그에게는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라는 꿈이 있었고, 그 덕분에 여러 가지를 고민하며 매일을 치열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