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결국 삶이란 더 나은 곳으로 가기 위해 나 자신, 그리고 세상과 벌이는 끝없는 싸움의 연속인 셈이다. 만약 이런 거친 전장에 아무런 준비도 없이 맨몸으로 뛰어든다면 어떻게 될까? 뜨거운 열정만으로 헤쳐 나가기는 어려울 것이다. 달리다 보면 금세 지치기 마련이고, 예상치 못한 공격에 상처 입을지도 모른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나를 단단하게 보호하고, 세상의 날카로운 공격으로부터 나를 지킬 영리하고 강력한 무기가 필요하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점은, 그 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