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강원도 방태산에서 80년대 초부터 한약방을 하는 저자는 간염과 간경병, 암으로 시한부 인생을 사는 중환자에게 배낭을 짊어진 채 산속을 걷게 하고, 앉아 있을 힘도 없는데 장작을 패게 한다. 수많은 사례를 통해서 난치병과 각종 성인병 등으로 시달리는 환자가 산속에서 자연친화적으로 살며 병을 고치는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이 책은 건강식품이 사람을 건강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근본적인 문제는 자신의 내부에 있으며 욕심을 버리고 자기 분수에 맞는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