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받지 못해 홀로 아나운서실을 지킨 날도 많았다. 그러나 내 인생을 책임져야 하는 것은 결국 ‘나’뿐이라는 생각으로, 작은 역할에도 최선을 다하며 입사 12년 만에 꿈에 그리던 뉴스 앵커가 되었다. 《때로는 간절함조차 아플 때가 있었다》는 14년 차 아나운서 강지영의 실패와 시행착오에 관한 기록이다. 동시에 기회와 성장의 기록이기도 하다. 저자는 누구든 자기 자신을 믿고, 조금씩 나아간다면 원하는 미래에 다가갈 수 있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지금 힘든 순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