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성공한 사람들의 대부분은 ‘운이 좋았다’라고 이야기를 한다. ?운 좋아지는 사람 vs 운 나빠지는 사람의 습관?의 저자는 마흔 살까지는 운이 나빠지는 사고방식과 습관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운이 모이지 않았을 뿐더러 출세는 꿈도 꾸지 못하는 한심한 회사원으로 살았다. 그저 자신의 운을 탓하며 원망하기 바빴다. 하지만 성공한 사람들과 만나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운이라는 것에 관심을 가졌고, 자신이 처한 현실에 굴복하지 않고 ‘운’에 대해 본격적으로 연구…